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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14-07-12 (土) 23:38
ㆍ조회: 1296  
feeling...




2014년 7월 12일 23시 18분.


새 사무실에서 새롭게 구성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.


6월부터 시작되었던 새가게로의 이전준비가 의외로 더뎌, 이사에 집중을 하기로 했다.


새 가게에 작업대와 선반을 준비하고, 기타 수납공간을 만들고, 대부분의 짐을 옮긴후 정리를 했다.


앞으로 복사기와 기타 나머지 짐을 옮기고 나면 이전안내 및 각종 자료를 준비해야겠고, 간판 및 자판기도 준비해야겠고.


홈페이지도 수정해야겠고, 전 가게의 간판 및 가구 해체작업도 해야겠고.


의외로 시간이 모르겠다는 생각이 든다.


좀 더 서둘러야 겠다.


10일 오사카에서 2013년 고배를 마셨던 홈페이지건이 다시금 의뢰가 들어왔는데, 다시금 고배를 마시게 됬다. 휴...


15일 아버지가 한국에서 돌아오신다. 이번에 한국에 가서 지출이 꽤 크다. 조금 더 미루려다 너무 더워지기 전에 다녀오시게


하려했던게, 이번에 많은 무리수를 두게 햇다.


이번 달, 다음 달만 열심히 하면 정상으로 돌아올 듯 싶다.


많이 힘들겠지만, 많이 힘들겠지만, 견뎌야겠다.


예전같은 체력도 없고, 집중력도 없고.. 참 힘든데, 그래도 견뎌야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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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年7月12日23時18分。


新しいオフィスで新たに構成されたコンピュータの前に座っている。


6月から開始された新しいお店への移行準備が意外に遅く、引越しに集中することにした。


新しいお店に作業台と棚を用意して、他の収納スペースを作って、ほとんどの荷物を移した後の整理作業した。


今後、複写機や他の残りの荷物を運んでたら、移転案内や各種資料を準備しなければならなく、看板や自動販売機も用意しなければ


ならなくて。


うちのホームページも修正しなきゃいけないし、前の店の看板や家具の解体作業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。


時間に余裕ないかも。もう少し急がなければならない。


10日 大阪で2013年に苦杯を飲んだのホームページ件が再び依頼が入ってきたが、再び苦杯を飲むようになった。ヒュー...


15日、父が韓国から帰って来る。今回、韓国に行って支出がかなり大きい。もうちょっと後にしようとしたけど、


暑くなる前に行ってきたほうがいいと思い、無理しながら7月にしたら、やっぱり負担が大きい。


今月、来月もうちょっと頑張れば正常に戻ると思う。非常に大変だが、かなり大変だが、耐えなければならない。


以前のような体力もなく、集中力もなくて..本当に大変だけど、それでも耐えなければならない。


がんばろう。もうちょっと真面目に動こう。昔から、頭と、体力にだけ、頼りがないじゃん。


周りも応援してくれてるし。


がんばろう。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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